'크라임씬 시즌3' 정은지, 피해자 아내로 등장..장진과 역대급 스캔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4. 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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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시즌3' 정은지가 현장 파악 파트너로 장진을 지목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시즌3'에서는 '대선 후보 살인 사건'으로 진행됐다.

이에 정은지는 장진을 선택했다.

송재림은 이런 모습에 정은지와 장진의 관계를 "내연관계 아니냐"고 의심했고, 김지훈은 "그러면 역대급 스캔들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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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시즌3' 정은지. 사진=방송캡쳐

'크라임씬 시즌3' 정은지가 현장 파악 파트너로 장진을 지목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시즌3’에서는 ‘대선 후보 살인 사건’으로 진행됐다.

이날 에피소드는 대선 후보로 출마한 저런당의 정동필이 대선을 하루 앞둔 이른 새벽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정은지는 정동필의 부인이자, 기업 CEO로 등장했다.

이날 정동필의 사건 현장을 탐색하기 위해 파트너를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정은지는 장진을 선택했다.

장진은 이런당 후보의 보좌관 박지윤에게 “사실 너도 의심스럽다”고 말했고, 박지윤은 “이런 내분을 저런 당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송재림은 이런 모습에 정은지와 장진의 관계를 “내연관계 아니냐”고 의심했고, 김지훈은 “그러면 역대급 스캔들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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