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볼리비아 스타견 '콧수염 수도사'
이기림 인턴기자,이은주 디자이너 2017. 3. 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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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림 인턴기자,이은주 디자이너 = 볼리비아의 한 수도원에 입양된 유기견이 화제다.
'동물들의 수호성자' 프란치스코의 정신을 잇는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수도사들이 입양한 유기견 '카르멜로'.
그는 엄숙한 분위기의 수도원을 밝게 만들었다.
또 그와 수도사들의 모습으로 인해 세상 사람들은 유기견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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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이은주 디자이너 = 볼리비아의 한 수도원에 입양된 유기견이 화제다. '동물들의 수호성자' 프란치스코의 정신을 잇는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수도사들이 입양한 유기견 '카르멜로'. 그는 엄숙한 분위기의 수도원을 밝게 만들었다. 또 그와 수도사들의 모습으로 인해 세상 사람들은 유기견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다. 볼리비아의 스타견 카르멜로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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