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크리스탈), 치명적인 눈빛! (하백의 신부 제작발표회)

지수진 기자 2017. 6. 27.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병수PD를 비롯해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이 참석했다.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이야기로 오는 7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병수PD를 비롯해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이 참석했다.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이야기로 오는 7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