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라이징 스타 레오·루카스, 2월 방한 첫 팬미팅

2017. 1. 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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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라이징 스타 레오(양예밍, 23)와 루카스(야오왕, 25)가 첫 방한 팬미팅에 나선다.

레오와 루카스는 오는 2월 2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팬미팅 ‘LEO X LUCAS 1st FAN MEETING in SEOUL’을 개최한다.

레오와 루카스는 중국 웹드라마 '착생'의 주역들로, 중국과 한국 내 인기가 급상승 중에 있다.

한편, 레오와 루카스의 첫 방한 팬미팅 공식 티켓 오픈은 18일 오후 8시 YES24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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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라이징 스타 레오(양예밍, 23)와 루카스(야오왕, 25)가 첫 방한 팬미팅에 나선다.

레오와 루카스는 오는 2월 2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팬미팅 ‘LEO X LUCAS 1st FAN MEETING in SEOUL’을 개최한다.

주최사인 쇼플러스는 "티켓 오픈 전부터 반응이 폭발적"이라며 "두 배우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무대는 물론 하이 터치와 그룹 포토 등 팬들을 위한 이벤트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레오, 루카스 팬미팅 일부 좌석은 티켓 경매 사이트 올윈을 통해 최고가(165,000원)로 낙찰 되는 등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레오와 루카스는 중국 웹드라마 '착생'의 주역들로, 중국과 한국 내 인기가 급상승 중에 있다. 이 드라마의 비하인드 영상도 유튜브에서 조회수 13만 건을 기록했다.

또 두 사람이 중국 최대 라이브 방송 서비스인 '이즈보' 생방송에 나서자 동시 접속자가 40만, 누적 접속자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레오는 최근까지 엑소의 세훈이 주인공으로 나선 한·중 합작영화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 촬영차 한국과 중국을 오갔으며, 올 초부터는 루카스와 함께 대만 영화 '학장'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레오와 루카스의 첫 방한 팬미팅 공식 티켓 오픈은 18일 오후 8시 YES24를 통해 진행된다. (공연문의 1544-7543)

K STAR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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