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아들·딸 "엄마 드라마 속 이미지랑 180도 달라" 폭로

전종선 기자 2017. 1. 1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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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윤유선이 최초로 자녀들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배우 윤유선이 데뷔 43년 만에 처음으로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유선의 17세 아들 이동주 군과 15세 딸 이주영 양은 드라마 속 현모양처 전문배우인 모친 윤유선에 대해 언급했다.

윤유선의 두 자녀는 "드라마 속 엄마의 이미지와 실제 우리 엄마는 180도 다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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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윤유선이 최초로 자녀들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배우 윤유선이 데뷔 43년 만에 처음으로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유선의 17세 아들 이동주 군과 15세 딸 이주영 양은 드라마 속 현모양처 전문배우인 모친 윤유선에 대해 언급했다.

윤유선의 두 자녀는 “드라마 속 엄마의 이미지와 실제 우리 엄마는 180도 다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윤유선은 방송 속 똑 부러지는 이미지와 다르게 재료를 꺼내다가 냉장고에 끼거나 무슨 일이든 한 번씩은 깜빡하는 건망증 증상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예고영상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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