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차은우, 이상형월드컵 "김소현보다 신민아"

신나라 2017. 6. 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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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가 이상형월드컵에서 신민아를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

아스트로 멤버를 대표해 차은우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은우는 잠시 고민하더니 신민아를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끝으로 신민아와 팬클럽 아로하 중 누가 더 좋으냐는 질문에 차은우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로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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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이상형월드컵에서 신민아를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아스트로 멤버를 대표해 차은우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은우는 김유정보다 김소현, 김새론 보다 시연 등을 꼽았다. 최종 매치에서 김소현과 신민아가 맞붙었다.

 

차은우는 잠시 고민하더니 신민아를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끝으로 신민아와 팬클럽 아로하 중 누가 더 좋으냐는 질문에 차은우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로하를 선택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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