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변천사] 수지 '365일 리즈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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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았던 긴 머리를 '싹뚝' 자르고 청순함에 성숙한 매력까지 장착한 수지.
매일이 리즈인 그녀의 뷰티 변천사를 살펴보자.
핑크, 라일락 등의 색상을 활용해 화사한 느낌을 부여하는 한편 톤 다운된 매트브라운 컬러로 모발을 염색해 그녀의 흰 피부를 돋보이게 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펴본 그녀의 일상 속 메이크업 키워드는 립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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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뷰티in 염보라 기자] 최근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았던 긴 머리를 ‘싹뚝’ 자르고 청순함에 성숙한 매력까지 장착한 수지. 매일이 리즈인 그녀의 뷰티 변천사를 살펴보자.
수지 in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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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빅(2012년): 역시나 핑크 빛 메이크업에 초점 맞춘 모습. 특히 글로시한 피부와 립 표현이 눈길을 끌었다. 형형색색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를 소화하며 발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3 구가의서(2013년): 극중 담여울 캐릭터에 맞춰 색감을 절제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데뷔 초 고수했던 뱅 헤어를 버리고 앞머리를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겨 내추럴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4 함부로애틋하게(2016년): 투명한 피부 표현에 공들이는 한편 포인트 메이크업은 한 듯 안 한 듯 최소한으로 연출해 리얼한 노을 캐릭터를 완성했다. 헤어 스타일로는 내추럴한 시스루 뱅과 레이어드 컷을 선택했다.
수지 in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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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허쉬(2013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3 다른남자말고너(2015년): 다양한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핑크, 라일락 등의 색상을 활용해 화사한 느낌을 부여하는 한편 톤 다운된 매트브라운 컬러로 모발을 염색해 그녀의 흰 피부를 돋보이게 했다.
4 예스노메이비(2017년): 흐트러진 느낌의 헤어스타일과 그레이 컬러를 활용한 새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입술 산을 살려 오버사이즈로 연출한 레드 립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지 in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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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보라 (bor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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