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개구리로 착각"..두꺼비 먹은 50대 숨져
KBS 2017. 4. 22. 00:16
지난달 대전의 한 식당에서 57살 황 씨 등 3명이 황소개구리 5마리를 요리해 먹은 뒤 구토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황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겨진 음식물에서 두꺼비에 있는 독극물 성분이 검출됐다며, 이들이 먹은 황소개구리 중에 두꺼비가 섞여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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