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아는형님' 김옥빈 "데뷔 초, 못된 소속사 만나 빚 늘어났다" 눈물

뉴스엔 2017. 6. 11. 0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옥빈이 데뷔 초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6월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옥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향이 전라도라고 밝힌 김옥빈은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옥빈이 데뷔 초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6월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옥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향이 전라도라고 밝힌 김옥빈은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인터넷에 사진을 한 장 올렸는데 1등을 했다. 그렇게 되면서 연락이 왔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올라왔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었던 데뷔 초 이야기도 꺼냈다. 김옥빈은 “처음에 못된 소속사를 만나서 옮길 때마다 빚이 늘어났다. 눈물 나려고 한다”며 눈물을 보인 뒤 “두 번째로 힘들었던 건 살이 그렇게 안 빠지더라. 어릴 때는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참고 운동만 해야 하는 게 너무 혹독하고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야노시호 뱃살없는 비키니 화보, 반박불가 톱모델 위엄황보, 시선 싹쓸이하는 구릿빛 비키니 자태 ‘건강미인의 정석’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여의도 휴지통]장동건♥고소영, 옥상 야외수영장까지 갖춘 가평 별장 집공개이효리♥이상순 부부, 소개팅서 서로 마음에 안들었던 이유는?(별별톡쇼)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