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신부' 남주혁 "사주에 물 없어..물과 연관된 작품하는듯"
장은경 기자 2017. 6. 27. 15:03

배우 남주혁이 '물'과 연관된 작품을 하고 있는 나름(?)의 이유에 대해 말했다.
27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이하 하백의 신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남주혁은 '역도요정 김복주', '삼시세끼' 등 출연한 드라마나 예능에 이어 '하백의 신부'에서도 물과 관련된 작품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남주혁은 "어머니께서 사주에 '물이 없다'고 하셨는데 작품에서 계속 물과 연관된 작품을 하고 있다"면서 "사주에 물이 없기 때문에 자꾸 물과 관련된 작품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백의 신부'는 2017년,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연출한 김병수 감독과 '미생' 정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한편 '하백의 신부 2017'은 7월 3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백의신부' 남주혁, '하백'으로 완벽변신..神므파탈 예고
- 이성경·남주혁, 사내커플 탄생?..YG 묵묵부답(HD동영상)
- 남주혁, 콘서트 방불케 한 프라이빗스테이지
- 美대법 판결 변수 생겼지만... “대미투자특별법 내달 9일까지 처리”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 아냐… 법적 대응 준비 중”
- 강풍 타고 400m 번진 고성 산불…소방 “큰 불 잡아”
- 강선우 체포동의안 24일 처리...與 “8일간 본회의” 野 “입법 폭주”
- 김병기, 26·27일 경찰 소환 조사...불법 선거자금 등 13개 의혹
- [단독] 중수청 인력 ‘수사관’으로 일원화…퇴직 공직자 재직 중 범죄도 수사
- “독재자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대학생들 시위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