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신당동 '남산타운아파트' 숲세권 단지로 인기

이다연 2017. 3. 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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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신당동의 현대공인은 지난 11일 중구 남산타운 아파트 전용면적 84.88㎡ 매물을 보증금 5000만원, 월세 150만원에 중개했다고 24일 밝혔다.

2002년 5월 입주한 남산타운은 최고 18층, 4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3116가구 규모의대단지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마을·간선·지선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남산, 매봉산공원, 쌈지공원 등 단지가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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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신당동의 현대공인은 지난 11일 중구 남산타운 아파트 전용면적 84.88㎡ 매물을 보증금 5000만원, 월세 150만원에 중개했다고 24일 밝혔다.

2002년 5월 입주한 남산타운은 최고 18층, 4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3116가구 규모의대단지다.

단지가 남산 자락에 있어 주변 공기가 맑고 쾌적한 편이다. 일부 고층에서는 남산, 매봉산, 한강 등을 조망할 수 있어 층별 가격에 차이가 있다.

지하철 6호선 버티고개역의 초역세권이며 3·6호선 환승역인 약수역도 도보 6분 거리에 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마을·간선·지선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서울 강남과 강북의 중간 위치라 시청, 광화문, 충무로,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하기에 좋다.

교육시설로는 동호초, 장충중, 장충고 등이 가깝다. 단지 내 상가, 의료시설, 시장, 주민센터 등 생활 편의시설이 주변에 잘 갖춰져 있어 거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남산, 매봉산공원, 쌈지공원 등 단지가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 좋다.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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