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리뷰] <사임당> 오윤아 vs <김과장> 이준호, 보이지 않는 신경전!
김혜영 2017. 4. 20. 01:30


오윤아와 이준호가 신경전을 벌였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523회에서는 지상파 3사 대표 악역들의 인정사정없는 ‘센 토크’가 펼쳐졌다.
앞서 김국진이 “드라마 속 본인 얼굴을 보고 번번이 놀란다고?”라고 묻자, 오윤아가 “엄마가 눈 좀 작게 뜨라고 지적하시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윤종신이 “SBS 악역 대표인 <사임당>의 오윤아가 보기에 같은 시간대 방영한 KBS 악역 대표 <김과장>의 이준호 연기는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오윤아는 “난 남의 것 안 본다”라고 답했다.


이때 규현이 “나도 이 시간에 뭐 하는지 모른다”라고 하자, 김구라가 “너는 그게 문제야”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호는 “<사임당> 첫 방송 봤었다. 우리 드라마가 더 괜찮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날 방송된 “욕스틸러! 미운 우리 악당들” 특집에는 팜므파탈 악녀 오윤아, 악역 베테랑 김정태, <보이스>와 <역적>의 신스틸러 김준배, 라이징 악역 스타 이준호가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 4MC가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고품격 토크쇼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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