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최강희 남편 윤희석, 내연녀와 결혼기념일 데이트 '분노'

김가영 2017. 5. 1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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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최강희 남편 윤희석이 결혼기념일에 내연녀와 시간을 보냈다.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열심히 요리를 준비한 유설옥(최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륜녀에게 150만원 짜리 원피스를 선물했고 사은품으로 받은 양산을 유설옥에 선물했다.

이를 모르는 유설옥은 "역시 내 남편이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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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추리의 여왕' 최강희 남편 윤희석이 결혼기념일에 내연녀와 시간을 보냈다.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열심히 요리를 준비한 유설옥(최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남편 김호철(윤희석)은 이를 잊고 야근을 한다고 전했다. 이 말에 유설옥은 속상해했다.

김호철에겐 다른 여자까지 있었다. 불륜녀에게 150만원 짜리 원피스를 선물했고 사은품으로 받은 양산을 유설옥에 선물했다. 이를 모르는 유설옥은 "역시 내 남편이다"고 기뻐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2 '추리의 여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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