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경호부터 박완규까지 '저질 축구'..'어린이 축구교실이 따로 없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3. 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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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출연진들이 저질 축구 경기를 펼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는 '대결! 하나마나' 특집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클레이사격에 이어 5라운드에서 축구를 하기로 했다.

정준하는 무릎 부상으로 부득이 축구를 하지 못하게 됐고, 유재석은 그 자리에서 김태호 PD에 전화해 정준하 대체 멤버가 되주길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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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저질 축구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무한도전' 출연진들이 저질 축구 경기를 펼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는 '대결! 하나마나' 특집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클레이사격에 이어 5라운드에서 축구를 하기로 했다. 김경호, 박완규, 하상욱, 김태진이 나섰다. 이 밖에 유희열 등 저질 체력이거나 운동과 거리가 먼 스타들에 전화를 걸며 서로에게 추천을 했다.

정준하는 무릎 부상으로 부득이 축구를 하지 못하게 됐고, 유재석은 그 자리에서 김태호 PD에 전화해 정준하 대체 멤버가 되주길 요청했다.

김 PD는 '말벅지'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하하는 불안해하며 "빨리 전화 끊으라"며 김태호 PD의 영입을 싫어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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