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안 믿겨" 미셸 파이퍼, 뱀파이어 미모의 정석 [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스타 미셸 파이퍼가 중년의 나이에도 완벽하게 유지한 뱀파이어 미모를 뽐냈다.
미셸 파이퍼는 인터뷰 매거진 4월 최신호에서 만 58세, 우리 나이 6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을 드러냈다.
다만 미셸 파이퍼는 "어디서 촬영을 하고, 얼마나 촬영을 하는지, 아이들과 얼마나 함께 할 수 있는지는 신경을 써왔다. 까다롭게 굴었다"고 자성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할리우드 스타 미셸 파이퍼가 중년의 나이에도 완벽하게 유지한 뱀파이어 미모를 뽐냈다.
미셸 파이퍼는 인터뷰 매거진 4월 최신호에서 만 58세, 우리 나이 6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을 드러냈다. 여전히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미셸 파이퍼는 육아와 연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미셸 파이퍼는 "연기 때문에 사랑을 잃은 적은 없다. 촬영장이 집 같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다만 미셸 파이퍼는 "어디서 촬영을 하고, 얼마나 촬영을 하는지, 아이들과 얼마나 함께 할 수 있는지는 신경을 써왔다. 까다롭게 굴었다"고 자성하기도 했다.
데뷔 30여 년 동안 수십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한 미셸 파이퍼는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등 신작에 출연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인터뷰 매거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