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선 프로의 뉴트렌드 골프]'힘빼기' 그리고 '회전하기'
유인근 2017. 5. 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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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는 연습 스윙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 백스윙때 회전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장타의 또다른 키포인트인 다운스윙때 끌고 내려오는 손목의 각을 유지하는 것 역시 힘보다는 유연성입니다.
어깨에 힘이 빠지면
사진4와 같은 스윙으로 연결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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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지난 시간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는 연습 스윙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어깨의 긴장은 신체적인 영향이기 전에 정신적으로 먼저 긴장할 경우 뒤따라 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인지하고 연습 스윙때 원을 그리며 스윙을 반복하여 힘이 빠지도록 유도하고, 빠질때 느껴지는 클럽헤드의 무게감은 어떤지 손끝의 감각을 키워내는 방법이 좋습니다.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 백스윙때 회전을 할 수 없게 됩니다. 특히 유연하지 않은 골퍼에게는 더욱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지요. 예를 들면 팔로만 치는 스윙을 할 수밖에 없다거나 체중 이동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비거리를 상실한다거나, 오버더 톱(아웃에서 인으로 치는 스윙 궤도)의 스윙으로 슬라이스를 내면 비거리와 방향,자신감까지 모두 잃는 결과를 맞기도 합니다.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 백스윙때 회전을 할 수 없게 됩니다. 특히 유연하지 않은 골퍼에게는 더욱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지요. 예를 들면 팔로만 치는 스윙을 할 수밖에 없다거나 체중 이동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비거리를 상실한다거나, 오버더 톱(아웃에서 인으로 치는 스윙 궤도)의 스윙으로 슬라이스를 내면 비거리와 방향,자신감까지 모두 잃는 결과를 맞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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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의 통계를 보면 대다수의 골퍼가 비거리를 내는 장타를 치기 원하며 실제 연습장에서도 아이언이나 쇼트게임 연습보다는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장타를 치기 위해 골퍼가 미리 알고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지요. 바로 그 첫번째는 ‘힘빼기’ 그리고 그 다음이 ‘회전하기’입니다. 회전을 해야 체중이 움직이며 그로인해 폭팔적인 임펙트를 끌어낼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장타의 또다른 키포인트인 다운스윙때 끌고 내려오는 손목의 각을 유지하는 것 역시 힘보다는 유연성입니다. 유연성의 극대화는 힘을 빼고 몸과 클럽을 하나로 부드럽게 연결시켜주는 것입니다. 사진1을 보아주십시요. 중심축을 잘 잡은 상태에서 힘있게 폴로스루를 던져주는 자세입니다. 날아가는 공을 보지 않아도 힘을
우리가 알고 있는 장타의 또다른 키포인트인 다운스윙때 끌고 내려오는 손목의 각을 유지하는 것 역시 힘보다는 유연성입니다. 유연성의 극대화는 힘을 빼고 몸과 클럽을 하나로 부드럽게 연결시켜주는 것입니다. 사진1을 보아주십시요. 중심축을 잘 잡은 상태에서 힘있게 폴로스루를 던져주는 자세입니다. 날아가는 공을 보지 않아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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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수 있는 것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자세를 잘하기 위해 그 전 자세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전 자세는 사진2와 같습니다. 비교를 위해 사진3을 참고하십시요. 사진2와 비교해서 보면 머리 위치가 많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나와있다는 것을 한눈으로 볼 수 있으며 바로 그 부분 때문에 손의 위치가 달라져 있습니다. 결국 이런 동작은 앞서 말씀드린 오버더톱의 스윙을 만들어 낼 수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렇다면 이 자세를 잘하기 위해 그 전 자세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전 자세는 사진2와 같습니다. 비교를 위해 사진3을 참고하십시요. 사진2와 비교해서 보면 머리 위치가 많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나와있다는 것을 한눈으로 볼 수 있으며 바로 그 부분 때문에 손의 위치가 달라져 있습니다. 결국 이런 동작은 앞서 말씀드린 오버더톱의 스윙을 만들어 낼 수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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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머리를 고정해야 할까요? 어깨를 턱 밑으로 넣어야 할까요? 손목의 위치를 신경써야 할까요? 이 세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편한 방법은 바로 사진4에 있습니다. 백스윙후 다운스윙의 시작입니다. 어떤가요? 힘이 빠져있는 부드러운 동작으로 보이지 않는지요. 어깨에 힘이 빠지면 사진4와 같은 스윙으로 연결하기 쉽습니다. 즉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사진3의 스윙으로 연결된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사진4는 지난번 말씀드린 힘빼기 어깨돌리기 부분의 자세입니다. 이렇게 연결이 되어 그 다음으로 이어짐니다. 힘을 주기 위해 힘을 빼고, 힘을 빼기 위해 힘을 준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될 것입니다.
국민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지도교수
국민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지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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