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XOXO" 레이튼 미스터, 성숙한 '가십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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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미드 '가십걸'의 레이튼 미스터가 화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레이튼 미스터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5년 전 종영한 자신의 대표작 '가십걸'을 언급했다.
레이튼 미스터는 "10년 전 스무 살 때 가십걸을 시작했고, 지금 서른이다"며 "'가십걸'을 하는 게 좋았고, 지금은 지금 좋아하는 걸 하고 있다. 서른에 더 걸맞은 것 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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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인기 미드 '가십걸'의 레이튼 미스터가 화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레이튼 미스터는 8일 발간된 로그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새침하던 드라마 속 이미지 대신 몽환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튼 미스터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5년 전 종영한 자신의 대표작 '가십걸'을 언급했다. 레이튼 미스터는 "10년 전 스무 살 때 가십걸을 시작했고, 지금 서른이다"며 "'가십걸'을 하는 게 좋았고, 지금은 지금 좋아하는 걸 하고 있다. 서른에 더 걸맞은 것 말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십걸'의 팬들에게 "드라마를 보며 자랐거나 자라고 있는 놀라운 팬들을 가질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미국 CW의 인기 시리즈 '가십걸'은 2007년 시즌1을 시작해 2012년 시즌6로 종영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레이튼 미스터 등 스타를 배출했다. 레이튼 미스터는 '가십걸'에서 까칠한 뉴욕 상류층 가십걸 블레어 월도프를 연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로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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