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SNS그만 둔 이유 "보고 싶지 않은 것 안 보려고"(V앱)

김수정 인턴기자 2017. 2. 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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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SNS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류현경X박정민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갤러리 토크 V라이브'에서 배우 박정민과 류현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류현경은 전부터 사용하던 것이 편해서 계속 쓰고 있음을 밝히며 박정민에게도 "일촌하자"라고 말하며 이용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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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사진=네이버V라이브 '류현경X박정민 아티스트:다시 태어나다 갤러리 토크' 방송화면 캡처
/사진=네이버V라이브 '류현경X박정민 아티스트:다시 태어나다 갤러리 토크'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정민이 SNS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류현경X박정민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갤러리 토크 V라이브'에서 배우 박정민과 류현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경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고 여전히 싸이월드를 이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류현경은 전부터 사용하던 것이 편해서 계속 쓰고 있음을 밝히며 박정민에게도 "일촌하자"라고 말하며 이용을 권했다. 박정민은 장난스레 "그러면 끊어야지"라고 말하며 SNS는 계속해서 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박정민은 SNS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SNS를 하면 사고를 칠 것 같다"면서도 "보고 싶지 않은 것까지 보게 되기 때문에 기분을 망친다"고 설명했다.

김수정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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