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핏, 우월해"..'더킹' 정우성X조인성, B컷도 A컷

2017. 1. 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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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도 A컷 같았다.

정우성과 조인성이 영화 '더킹'(감독 한재림) 포스터를 통해 우월한 수트핏을 과시했다.

영화 배급사 NEW는 4일 영화 '더 킹'의 B컷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강식 역을 맡은 정우성과 박태수를 연기한 조인성의 투샷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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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나지연기자] B컷도 A컷 같았다. 정우성과 조인성이 영화 '더킹'(감독 한재림) 포스터를 통해 우월한 수트핏을 과시했다.

영화 배급사 NEW는 4일 영화 '더 킹'의 B컷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강식 역을 맡은 정우성과 박태수를 연기한 조인성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스트라이프 수트를 입었다. 그 위에 롱코트를 걸쳤다. 정우성은 노란 넥타이와 붉은 스카프, 조인성은 파란 넥타이가 포인트.

카리스마 넘쳤다.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표정이 인상적. 자연스럽게 걷는 모습도 아우라가 느껴졌다. 둘의 우월한 기럭지는 덤이었다.

한편 '더 킹'은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가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쳐지는 이야기다.

<사진제공=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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