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英 젊은 배우 최고 부호 등극

박설이 2017. 5. 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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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7)가 영국 30세 이하 배우 중 최고 부호에 등극했다.

7일 영국 더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한 영국 30세 이하 배우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7800만 파운드(1143억 원)의 재산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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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7)가 영국 30세 이하 배우 중 최고 부호에 등극했다.

7일 영국 더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한 영국 30세 이하 배우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7800만 파운드(1143억 원)의 재산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에 이어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로버트 패틴슨(30)이 6700만 파운드(982억 원)로 2위에 랭크됐다. 보이밴드 원디랙션 출신 해리 스타일스(23)는 4000만 파운드(586억 원)로 3위에 올랐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았던 엠마 왓슨(27)은 3900만 파운드(571억 원)로 4위, 론 역의 루퍼트 그린트(28)는 2800만 달러(410억 원)로 5위를 차지, '해리포터' 3인방 모두 5위권 안에 안착했다.

이어 '킥애스'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에 출연한 애런 존슨이 6위(1800만 파운드), 모델 출신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7위(1500만 파운드)에 올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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