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김윤주, 현아와 함께 '코믹 엽사' .."왜 넌 아련하게 예쁜 건데"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7. 5. 14. 19: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옥상달빛의 멤버 김윤주가 가수 현아와 함께 ‘코믹 셀카’를 찍었다.

김윤주 인스타그램

김윤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넌 아련하게 예쁜건데 왜 난 두꺼빈데 두꺼비집 내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윤주와 현아는 카메라 앱(App)을 이용해 얼굴이 일그러지는 엽기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의 비현실적인 커다란 눈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김윤주 인스타그램

이날 김윤주는 현아의 셀카를 단독으로 올리기도 하면서 “연예인이 내 핸드폰에 셀카를 찍어두었다. 앗싸라비아”라는 글로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옥상달빛과 김태우의 의뢰를 받은 현아와 현주엽 몰래카메라가 그려졌다.

이날 옥상달빛은 “현아가 우리를 좋아한다고 해서 친하게 지내게 됐다”며 현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옥상달빛은 현아에 대해 “여린 정서가 많다. 감수성이 있다”며 “무대 위 성격과 반대다. 엄청 귀엽고 착하다. 술 한 잔도 못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