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장시호와 열애 논란 확산되자 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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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이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의 열애 인정 발언으로 논란이 확산되자 SNS를 비공개 전환했다.
장시호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서원과 장시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에 김동성과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김동성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설립 작업에 깊숙히 개입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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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이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의 열애 인정 발언으로 논란이 확산되자 SNS를 비공개 전환했다.
장시호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서원과 장시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에 김동성과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김동성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설립 작업에 깊숙히 개입했다고 증언했다.
장시호는 “당시 (이혼을 고려하던) 김동성이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오갈 데가 없어 이모(최서원)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며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영재센터 설립을 같이) 계획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논란은 지난달 17일 열린 최순실, 장시호, 김종 전 차관의 3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규혁 전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전무이사가 “장시호씨와 김동성씨가 남녀관계로 만났으며, 영재센터는 그 관계에서부터 시작돼 여기까지 왔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이에 김동성은 자신의 SNS에 “어제 밤 실검에 오르락 내리락 잘살고 있는데...그냥 카더라 식으로 막 나불대는구나. 진심 내 맘이 아프고 내 가족들이 받을 상처에 미안한 마음뿐이네”라고 글을 올리며 반박했다. 하지만 장시호의 증언으로 진실은 다시 미궁속으로 빠졌다.
한편, 현재 김동성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김동성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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