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몸짱스타그램] '으뜸 엉덩이' 심으뜸의 충격적인 과거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7. 2. 16. 18:28



euddeume_으뜨미 #비포애프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애플힙’ 최강자, 심으뜸. 놀랍게도 그 역시 힙운동을 하기 전까지는 ‘납작 엉덩이’에 지나지 않았다.
“제가 비포&애프터(before&after)사진을 올린 이유는 운동으로 인한 몸의 변화를 보여 드리고 싶어서예요. 올해로 운동인의 길을 걸은 지 10년째. 트레이너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직업을 바꾼 후 자세는 좋아졌지만, 척추는 플랫해 기립근이 꽁꽁 숨고, 목디스크로 통증이 심했어요. 비포 사진은 2014년인데, 근육량은 있었지만 드러나는 셰입은 많이 없었어요. 가끔 제 사진을 보자마자 수술했다고, 포토숍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 오로지 운동으로만 몸을 만들었어요. 운동은 꾸준함이 답이에요. 꾸준히 하다 보면 결과는 나와요. 누구든지 예쁘고 멋진 몸매를 만들 수 있으니까 많은 분들이 운동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오늘도 레슨 마치고 운동하러 가요. 파이팅!”
심으뜸은 2015년 피트니스 대회 <NABBA WFF KOREA> 미스비키니 1위 입상 후 2016년 <NABBA WFF Asia Seoul Open Championship>에서 스포츠 모델 코리아 프로 1위를 차지하며 몸짱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sky Drama <더 건강한 쇼 인앤아웃>에서 바디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운동법 등을 전수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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