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 "하하와 공연 활동, 시너지 효과 정말 크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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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 가수 스컬(38, 조성진)이 동료 하하(38, 하동훈)와 듀오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스컬은 2일 오전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레게 힙합 신에서 하하와 함께 공연 활동 등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공연 현장에서 보여주는 하하의 가수로서 정말 멋지다. 실제로 현장 주위에서도 하하에 대한 주위 반응은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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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스컬 /사진제공=콴엔터테인먼트 |
레게 가수 스컬(38, 조성진)이 동료 하하(38, 하동훈)와 듀오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스컬은 2일 오전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레게 힙합 신에서 하하와 함께 공연 활동 등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공연 현장에서 보여주는 하하의 가수로서 정말 멋지다. 실제로 현장 주위에서도 하하에 대한 주위 반응은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말했다.
스컬은 지난 2003년 레게 힙합 듀오 스토니스컹크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쿠시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스컬은 2005년 YG엔터테인먼트에 잠시 몸담았다 2010년 스토니스컹크 해체 이후 새 둥지를 틀고 솔로로 전향했다.
스컬은 2011년 MBC '무한도전' 나름 가수다 편을 통해 하하와 무대를 서면서 점차 하하와 듀엣으로도 활동 폭을 넓혀갔다. 스컬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하하와 다수의 공연 무대에 서며 남다른 매력으로 많은 레게 힙합 신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컬은 "실제로 지난해 하하와 함께 부른 '러브 인사이드'를 들은 자메이카 현지 팬들이 하하의 목소리를 듣고 정말 실력이 있는 가수라며 치켜세웠다"며 가수로서 하하의 능력을 높이 샀다.
스컬은 "아무래도 하하가 국내에서는 예능인으로서 이미지가 있다 보니 선입견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 하하 본인도 이를 받아들이고 있다. 또한 이 부분 역시 스스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내가 하하에게 도움을 받은 부분이 정말 많은데 상대적으로 대중에 잘 비쳐지지 않는 것에 대해 그저 미안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컬은 오는 2월 8일 새 솔로 싱글 '크레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스컬이 지난 2014년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트랙이다. 이번 신곡에는 래퍼 버벌진트, 키디비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스컬은 지난 2011년 '한국 레게'를 시작으로 다수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스컬이 가장 최근 발표한 솔로 앨범은 지난 2014년 발표한 'KING O` IRIE'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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