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 MBC 미니시리즈에 차량지원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에 피아트, 크라이슬러, Jeep 브랜드 대표 모델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작업했던 ‘김인영’ 작가의 신작으로, 치정 멜로 드라마다. 지난해 큰 인기를 얻은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김상호’ 감독 등의 연출진과, 송승헌, 신세경, 채정안, 연우진 등 대표적인 연기파 스타들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의 등장인물들은 극 중에서 지난 2월에 국내 출시 후 이탈리안 감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트 친퀘첸토C(500C), 7인승 중형 SUV인 프리몬트를 비롯한 다양한 크라이슬러와 Jeep의 모델들을 타고 등장한다.

서미도 역의 신세경이 타게 될 친퀘첸토C(500C)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것으로 기대된다.

박창완 pcw2170@autodiar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