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11인 단체샷 첫 공개..강다니엘부터 박지훈까지 '상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7. 6. 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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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의 첫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워너원은 26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고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워너원은 SNS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님, 잘 부탁드립니다! 11명의 연습생들이 Wanna One 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종영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워너원의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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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워너원이 화제다. 사진=워너원 공식 SNS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워너원의 첫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워너원은 26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고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워너원은 SNS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님, 잘 부탁드립니다! 11명의 연습생들이 Wanna One 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함께 모여 포즈를 취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종영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워너원의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탄생한 워너원은 오는 7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파이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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