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 스타리그 아쉽게 패배, '억' 소리 나는 연봉의 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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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이제동이 스타리그에서 자신의 라이벌인 이영호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패배해 결승 진출을 하지 못했다.
지난 17일 이제동은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 4강 2경기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졌다.
프로게이머 이제동은 4세트에서 히드라디스크 공격에 힘을 실은 끝에 승리를 거두며 기사회생했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이영호의 바이오닉 컨트롤에 무너지며 아쉽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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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이제동이 스타리그에서 자신의 라이벌인 이영호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패배해 결승 진출을 하지 못했다.
지난 17일 이제동은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 4강 2경기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졌다.
이제동은 1세트에서 초반 러커 드랍로 이영호를 흔든 뒤, 드랍쉽 견제를 모두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지만 2세트에서는 저글링-러커 초반 공격이 무위로 돌아가며 패배했고, 3세트에서도 난전 속 이영호의 정확한 판단에 흔들렸다.
프로게이머 이제동은 4세트에서 히드라디스크 공격에 힘을 실은 끝에 승리를 거두며 기사회생했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이영호의 바이오닉 컨트롤에 무너지며 아쉽게 패배했다.
한편, 프로게이머 이제동이 누구인가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제동은 지난해 게임대회 상금 수여 정보 제공 사이트의 기록에 따르면 세계 프로게이머 상금순위 100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억 소리 나는 연봉을 자랑한다.
지난해 국내순위 1위는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인 이 씨였으며 그해 이제동은 약 6억 6천만 원 정도의 상금을 수여했다.
‘나는 프로게이머다’라는 책을 내면서 e스포츠 선수들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사진=포모스 홈페이지 캡처]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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