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리한나, 전남친 드레이크 '임신 스캔들'에 "비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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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드레이크(Drake)가 임신 스캔들이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전 여자친구 리한나(Rihanna)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 HollywoodLife)에 따르면 소식통은 "드레이크의 임신 스캔들 이후 리한나가 이 사건에 대해 매우 끔찍해했다"며 "하지만 리한나는 드레이크에게 항상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에게 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스캔들은 그녀를 괴롭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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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드레이크(Drake)가 임신 스캔들이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전 여자친구 리한나(Rihanna)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 HollywoodLife)에 따르면 소식통은 “드레이크의 임신 스캔들 이후 리한나가 이 사건에 대해 매우 끔찍해했다”며 “하지만 리한나는 드레이크에게 항상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에게 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스캔들은 그녀를 괴롭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소식통은 “리한나 역시 드레이크에게 바람둥이 기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를 향한 비난을 믿고 있지 않다”며 “리한나는 완벽한 드레이크의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각) 한 모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레이크가 자신을 임신시켰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드레이크는 이에 대해 아무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해당 여성은 계속해서 SNS를 통해 이에 대해 폭로했다.
심지어 자신이 드레이크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이 여성은, 드레이크와 나눈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는 등 계속된 폭로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드레이크는 리한나와 지난 2011년 이후 지난해 10월 결별했다. 도중인 2015년 테니스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제니퍼 로페즈와 열애를 시작해 지난 2월에 헤어졌고, 이후 여러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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