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입석+좌석 승차권, 코레일톡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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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철도역 창구에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KTX 입석+좌석 승차권'을 스마트폰 앱인 코레일톡에서도 판매한다고 3월31일 밝혔다.
앞으로 입석+좌석 승차권을 구매하려는 고객은 코레일톡에 접속해 좌석이 부족한 열차의 '입석+좌석' 버튼을 클릭하면 좌석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간과 입석으로 이용하는 구간이 연결된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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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석좌석묶음승차권 |
'입석+좌석 승차권'은 최종 목적지까지 계속 앉아 갈 수 있는 좌석이 부족할 때 좌석이 없는 구간은 입석으로, 좌석이 발생하는 구간부터는 좌석으로 앉아갈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승차권이다. 지금까지 '입석+좌석 승차권'을 구매하려는 고객은 철도역을 직접 방문해 역 창구에서 구입해야 했다. 대부분의 고객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큼 코레일톡에서 구입이 가능해지면 고객 편의성이 눈에 띄게 높아진다.
앞으로 입석+좌석 승차권을 구매하려는 고객은 코레일톡에 접속해 좌석이 부족한 열차의 '입석+좌석' 버튼을 클릭하면 좌석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간과 입석으로 이용하는 구간이 연결된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외국인들이 철도승차권, KORAIL PASS, 관광전용열차를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예매서비스를 31일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철도고객센터의 외국인 상담 전용 전화도 기존 영어 상담 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상담서비스까지 확대한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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