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효연, 데뷔 전 부터 모티브가 되어준 언니! 어릴 때부터 좋아해"

윤민지 기자 2017. 6. 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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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과 가수 공민지가 '비정상회담'에서 친분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효연과 공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춤도 예술로 인정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란 안건을 상정했다.

이에 공민지는 "제가 YG 들어가기 전에 언니의 춤 영상이 너무 핫했다"며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라고 생각했다. 저의 모티브가 되어준 언니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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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캡쳐

소녀시대 효연과 가수 공민지가 '비정상회담'에서 친분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효연과 공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춤도 예술로 인정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란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성시경은 두 사람에게 "(춤에서) 서로 인정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효연은 "눈여겨 보게 된다"며 "최근에도 프리스타일 한 걸 봤는데, 꾸준히 연습한 게 느껴졌다"며 공민지를 칭찬했다.

이에 공민지는 "제가 YG 들어가기 전에 언니의 춤 영상이 너무 핫했다"며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라고 생각했다. 저의 모티브가 되어준 언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공민지는 "활동 기간이 겹칠 때는 효연 언니의 대기실에 자주 놀러갔었다"며 "효연 언니는 내가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고 애정을 드러내 효연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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