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뱀뱀·미나, 열애 NO..회사 동료"
김하진 2017. 3. 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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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뱀뱀과 트와이스 미나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뱀뱀, 미나는 단순한 회사 동료"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끝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서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중국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근거로 뱀뱀과 미나의 열애설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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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갓세븐 뱀뱀과 트와이스 미나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뱀뱀, 미나는 단순한 회사 동료”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아울러 두 사람이 찍은 사진에 대해서는 “격의 없이 찍은 사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끝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서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중국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근거로 뱀뱀과 미나의 열애설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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