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욱, 오늘(2일) 암 투병 끝 별세..향년 70세
신혜연 2017. 3. 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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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욱이 향년 70세 나이로 오늘(2일) 별세했다.
2일 한 매체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故 민욱은 1년 반 전 암선고를 받고 투병생활을 하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
한편, 故 민욱은 1947년 생으로 지난 1969년 KBS 8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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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민욱이 향년 70세 나이로 오늘(2일) 별세했다.
2일 한 매체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월4일 오전 7시40분으로 예정됐다.
보도에 따르면 故 민욱은 1년 반 전 암선고를 받고 투병생활을 하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부인 박정옥 씨와 아들 경국, 딸 경화, 경내, 경은씨가 있다.
한편, 故 민욱은 1947년 생으로 지난 1969년 KBS 8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KBS 사극 '용의 눈물'과 '태조 왕건', '제국의 아침', '무인시대' 등에서 선이 굵은 연기를 선보였고, 2010년 '부자의 탄생', '결혼해주세요' 등 현대극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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