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데뷔작 '미인' 노출 포스터에 당황 "기억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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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가 영화 '미인' 포스터에 당황했다.
허정은을 위해 과자값으로 50만원을 지출했다는 오지호는 "과자만큼 좋은게 없다. 내 말만 듣는다"고 말했다.
데뷔 때부터 조각미모를 자랑했던 오지호는 충무로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미인'에 대해 묻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미인' 포스터 속 노출 사진과 '내 몸으로 녹여버리고 싶어'라는 문구에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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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오지호가 영화 '미인' 포스터에 당황했다.
2월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오지호와의 베테랑 인터뷰가 진행됐다.
오지호는 '오 마이 금비'를 통해 연기 호평을 받았다. 허정은을 위해 과자값으로 50만원을 지출했다는 오지호는 "과자만큼 좋은게 없다. 내 말만 듣는다"고 말했다. 김생민은 "과자 다 소용없다. KBS 연기대상에서 송중기를 선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때부터 조각미모를 자랑했던 오지호는 충무로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미인'에 대해 묻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미인' 포스터 속 노출 사진과 '내 몸으로 녹여버리고 싶어'라는 문구에 부끄러워했다. 오지호는 "내 인생에서는 가장 중요한 작품이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두번째 프러포즈' 작가에게 섭외를 거절 당했다며 "계속 반대했다. 촬영 전날 마지막 오디션을 보고 됐다"고 밝혔다.
오지호는 자신의 연기 흑역사 '아이 러브 유'에 대해 "고민했다. 욕을 너무 많이 먹었다. 그만 두려고했다가 회사에 1년만 연기 공부를 하겠다고 했다. 이런 사람이 아니라는 건 보여주고 떠나야 하지 않겠나 하며 공부했다"고 말했다.
'짐승남'이라는 애칭이 좋다는 오지호는 짐승남과 국민아빠 중 고르라고 하자 "짐승아빠"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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