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레슬리 만, 해맑은 미소

김민정 2017. 2. 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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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2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89회 아카데미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트럼프 정부의 ‘반(反) 이민 정책’ 등 미국의 인종, 종교차별 관련 반대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기존 아카데미의 역사를 봤을 때 올해 유독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이 수상 후보에 오른 것도 미국 내 분위기를 반영한다.

특히 시상식 전에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선 배우들이 파란색 리본을 달고 등장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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