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 경찰 봤나"..박규리, 제복 카리스마
손효정 2017. 4. 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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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리가 경찰로 변신했다.
박규리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장은주 경장입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경찰 제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걸크러시의 카리스마가 빛난다.
박규리가 경찰복을 입은 이유는 연기 변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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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박규리가 경찰로 변신했다.
박규리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장은주 경장입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경찰 제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걸크러시의 카리스마가 빛난다. 박규리가 경찰복을 입은 이유는 연기 변신 때문. 그는 KBS1 새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똑부러지고 야무진 성격의 여경 장은주 역을 연기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 계급 조직 중 가장 '을'인 순경 무궁화가 다양한 갑들에게 한 방을 날리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빛나라 은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박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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