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청량 오프닝 #이효리 #비키니 #제주바다 #이상순

이혜미 2017. 6. 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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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이 제주바다를 그대로 담은 청량한 오프닝으로 그 막을 올렸다.

'효리네민박'의 오프닝을 장식한 건 제주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효리의 화려한 수영 쇼다.

이어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한 셀프 카메라로 제주라이프를 공개했다.

이효리가 민낯을 걱정하자 이상순은 "(그래도) 예쁘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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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효리네민박’이 제주바다를 그대로 담은 청량한 오프닝으로 그 막을 올렸다.

25일 JTBC ‘효리네민박’이 첫 방송됐다.

‘효리네민박’의 오프닝을 장식한 건 제주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효리의 화려한 수영 쇼다.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한 이효리는 인어 같은 자태로 그 존재감을 알렸다.

이어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한 셀프 카메라로 제주라이프를 공개했다. 이효리가 민낯을 걱정하자 이상순은 “(그래도) 예쁘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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