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사랑하는 소녀' 김은하수 양, 데얀과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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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FC서울을 사랑하는 소녀'로 화제가 된 김은하수(13) 양과 가족을 홈경기에 초대한다.
김은하수 양이 좋아하는 데얀과의 만남은 물론 경기 전 에스코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FC서울을 사랑하는 소녀'로 알려진 김은하수 양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FC서울과 데얀을 너무도 좋아하는 열혈팬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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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김은하수 양을 7월2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전북현대와의 K리그클래식 18라운드 홈 경기 시축자로 선정했다. 김은하수 양이 좋아하는 데얀과의 만남은 물론 경기 전 에스코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FC서울을 사랑하는 소녀’로 알려진 김은하수 양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FC서울과 데얀을 너무도 좋아하는 열혈팬으로 소개됐다. 데얀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출연해 FC서울의 여러 응원가까지 부르며 FC서울에 대한 사랑을 뽐냈다.
방송이 나간 이후 김은하수 양의 ‘FC서울 열혈팬’ 사연은 큰 이슈가 됐다. FC서울 공식 페이스북 관련 게시물에서 1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각종 SNS 상에서 축구팬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주목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FC서울은 김은하수 양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꼽은 데얀과의 만남의 시간을 경기에 앞서 마련한다. 데얀 역시 “TV로 은하수양의 사연을 보았다. 빨리 은하수 양을 만나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반가움과 감사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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