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정소영 회계사 커플성사, 계속 연락하실거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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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최초, 김종국의 리얼 소개팅이 공개됐다.
그러나 미션에 실패, 김종국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승합차를 타고 소개팅 상대방과 데이트를 즐겨야 했다.
드디어 공개된 김종국의 소개팅 상대방은 29살의 회계사, 미모의 재원 정소영 씨.
좋아하는 노래가 있느냐는 김종국의 질문에 정소영은 "한 남자?"라고 답했고, 이를 모니터로 지켜보던 '런닝맨' 멤버들은 "못 보겠다" "너무 힘들다"며 아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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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방송 최초, 김종국의 리얼 소개팅이 공개됐다.
1월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본격 김종국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가 펼쳐졌다. 이에 지석진과 유재석은 "제발 연애해서 김종국의 화가 식었으면 좋겠다"고 소원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의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김종국 소개팅의 퀄리티가 결정된다. 김종국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야심차게 '종국아 장가가자'더니, 첫 미션부터 고난이었다. 김종국은 '런닝맨' 멤버들을 태운 승합차를 오로지 본인의 힘으로 끌어야 했다. 그러나 미션에 실패, 김종국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승합차를 타고 소개팅 상대방과 데이트를 즐겨야 했다.
드디어 공개된 김종국의 소개팅 상대방은 29살의 회계사, 미모의 재원 정소영 씨. 우여곡절 끝 단 둘만 있게된 자리에서 김종국은 "저도 이런 자리가 처음이다"며 어색해했다.
이를 모니터로 지켜보던 '런닝맨' 멤버들은 연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심지어 김종국 친형인 김종명 씨가 등판, 연애에 서툰 동생 디스에 나섰다. "편하게 하라"는 김종명의 조언에 김종국은 빈정이 상한 듯 "먼저 결혼했다고 지금 날 가르치는 거냐?"며 울컥했다.
'런닝맨' 멤버들 역시 호랑이 장가 보내기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데이트 코스 미션에 성실히 임했다. 이에 김종국과 정소영은 1등급 한우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었고, 막노동 오리배 데이트 대신 유람선을 타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유람선 데이트에서 김종국은 추워하는 정소영을 위해 담요를 덮어주며 매너를 선보였다. 둘 사이에 꿀 떨어지는 달달한 기류가 흘렀다. 하하는 "김종국이 저렇게 좋아하는 걸 처음본다"고 말했고, 유재석 역시 "제가 종국이를 오래 봐왔는데, 저건 호감이 있는 거다"고 확신했다.
김종국은 유람선을 타며 "이렇게 여의도가 예쁜 줄 몰랐다"고 말했고, 정소영 역시 "한강을 좋아한다"고 화답했다. 좋아하는 노래가 있느냐는 김종국의 질문에 정소영은 "한 남자?"라고 답했고, 이를 모니터로 지켜보던 '런닝맨' 멤버들은 "못 보겠다" "너무 힘들다"며 아우성했다. 김종국은 정소영을 위해 김범수의 '끝사랑'을 부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개팅의 끝, 마지막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다. 정소영은 김종국과의 만남을 선택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기뻐하며 커플 탄생을 축하했다.(사진=SBS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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