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측팔 전완골부 요골 골절.. 수술 후 4주 회복 필요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7. 6. 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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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결국 팔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손흥민의 부상에 대해 브리핑 했다.

손흥민은 지난 13일 카타르전에서 팔 부상을 당하고 전반전 30분만에 교체됐다.

팔 깁스를 하고 14일 귀국했던 손흥민은 우측팔 전완골부 요골 골절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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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결국 팔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회복에는 4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손흥민의 부상에 대해 브리핑 했다.

손흥민은 지난 13일 카타르전에서 팔 부상을 당하고 전반전 30분만에 교체됐다. 팔 깁스를 하고 14일 귀국했던 손흥민은 우측팔 전완골부 요골 골절로 판명됐다. 금주 중에 수술을 한 후 수술을 하고 나서는 약 4주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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