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유인영, '여교사들의 눈부신 매력 대결~'
권현진 기자 2017. 1. 3. 20:06

(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하늘, 유인영(오른쪽)이 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여교사’(감독 김태용)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njs337@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동욱, 박지만 비서 죽음에 "내 사건과 개연성 99%"
- 42세 여배우, 나이 무색한 S라인에 '탄성'
- '대종상' 53년 전통의 추락, 모두가 져야 할 책임
- 독일서 정유라 흔적 발견..백색증 집사와 동행
- 솔지 활동 중단시킨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란?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