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광희, "추성훈, 생일선물로 명품 많이 사주더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7. 3. 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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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추성훈과 광희가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의리 대단해' 특집으로 꾸며져 추성훈 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과거 광희가 명품관에서 만나자고 하더라. 이상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며칠 전에 자신의 생일이었다면서 선물을 요구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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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광희 추성훈.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추성훈과 광희가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의리 대단해' 특집으로 꾸며져 추성훈 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과거 광희가 명품관에서 만나자고 하더라. 이상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며칠 전에 자신의 생일이었다면서 선물을 요구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왜냐면 이 형은 명품이 많다. '정글의법칙'에 왔는데 등산 가방이 아니라 명품 가방을 가져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추성훈은 많은 명품을 사줬다고. 추성훈은 "그래서 며칠 전에 만나서 내가 가지고 싶었던 신발을 광희가 사줬다"고 말해 훈훈하게 만들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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