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여자고등학교, 교육부 지정 음악중점학교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하모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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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로부터 음악중점학교로 지정된 영신여자고등학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교과중점학교는 특정 분야에 소질과 적성이 있는 학생들이 특성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중점과정을 만들어 운영하는 학교로 현재 133개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음악 부문의 중점학교로 지정된 영신여자고등학교는 음악 교육에 남다른 철학과 애정을 갖고 있는 석성환 법인처장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여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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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신여자고등학교 제공 |
교과중점학교는 특정 분야에 소질과 적성이 있는 학생들이 특성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중점과정을 만들어 운영하는 학교로 현재 133개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교과중점학교는 예술중점학교 22개, 사회중점학교 20개, 과학중점학교 14개, 제2외국어중점학교 9개, 기술중점학교 8개 학교 등 73곳이다.
그중 18개 중점과정은 2개 이상의 교과과정을 융합한 교과간 융합형으로 운영된다. 교과중점학교 선정은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시도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특히 음악 부문의 중점학교로 지정된 영신여자고등학교는 음악 교육에 남다른 철학과 애정을 갖고 있는 석성환 법인처장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여서 눈길을 끈다. 석성환 법인처장은 음악 교사를 거쳐 14년 동안 교장으로 학교를 이끌어온 교육자이자 솔리데오장로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음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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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신여자고등학교 제공 |
석성환 영신학원 법인처장은 "음악은 육체적, 정신적, 감성적, 지능적으로 가장 왕성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을 통해 지역 사회는 물론 더 큰 곳에서 쓰임을 받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영신여고의 음악중점학교가 그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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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신여자고등학교 제공 |
올해부터 영신여자고등학교 음악중점학교를 이끌어가게 된 김유경 교사는 지난 2000년 영신여자고등학교에 부임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은 물론 한소리 합창단의 지도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역시 음악 교육에 대한 남다른 철학과 가치관으로 영신여고의 음악중점학교 사업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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