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악뮤 이찬혁, 저작권료로 연간 억대 수입

김은구 2017. 3. 1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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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저작권료로만 연간 억대의 수입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저작권료가 상당한가"라는 질문에 "상당하다"며 억대 수입을 언급했다.

이찬혁의 이름으로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노래는 39곡이다.

이찬혁은 소속사인 YG와 저작권료 수익배분을 묻는 질문에는 "저작권료는 본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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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악동뮤지션 이찬혁(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저작권료로만 연간 억대의 수입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동생 이수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찬혁은 “저작권료가 상당한가”라는 질문에 “상당하다”며 억대 수입을 언급했다. 이찬혁의 이름으로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노래는 39곡이다. 이찬혁은 소속사인 YG와 저작권료 수익배분을 묻는 질문에는 “저작권료는 본인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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