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알렉스 라미레스 감독 '악수' [MK포토]
옥영화 2017. 2. 22. 11:50
[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22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연습경기가 열린다.
WBC 대표팀이 오키나와에서 치르는 마지막 실전 경기다. 대표팀은 요코하마전을 끝으로 23일 귀국한다.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과 요코하마 알렉스 라미레스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두목' 이승현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 황재균, 비자 발급 완료..하루 뒤 훈련 복귀
- 추신수 "5시 출근, 버리려고 해도 눈이 떠진다"
- 오늘 故이은주 12주기..김종도 대표 사진 공개 "쭈야 보고싶네"
- '맥심 모델' 엄상미, "자신있는 부위 가슴..평소 알몸으로 잔다" 고백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