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이슈] NO→YES 홍철, '무한도전'으로 돌아와야 할 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말 불가능한 바람일까.
방송인 노홍철의 MBC '무한도전' 복귀설 이야기다.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 이야기는 지난 1월부터 수면 위로 떠올랐다.
노홍철이 진행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무한도전'에 대해 언급한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정말 불가능한 바람일까. 방송인 노홍철의 MBC ‘무한도전’ 복귀설 이야기다.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 이야기는 지난 1월부터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새 멤버인 광희의 입대 시기와 맞물리며 거론된 것이다.
이에 대해 MBC는 “노홍철 본인이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고 못 박았다. 노홍철 측 역시 소극적인 입장을 내놨다.
지난 2월에도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노홍철이 진행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무한도전’에 대해 언급한 것. ‘무한도전’ 언급을 꺼리는 청취자에게 “같은 MBC니 그러지 말라”고 발언한 것이다.
시청자들은 그의 복귀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쳤으나, 노홍철 측은 “새롭게 논의된 내용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러던 중, 지난달 24일 광희의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광희는 오는 3월 1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
‘무한도전’에는 또다시 공석이 생겼다. 광희의 후임을 뽑을지도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시청자의 기대는 또다시 노홍철을 향하게 됐다.
앞서, 노홍철은 음주운전 파문으로 인해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이후 타 방송에는 복귀했으나 ‘무한도전’에는 돌아오지 않았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