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이 뭐죠?"..성유리, 파마 중에도 빛나는 얼굴
2017. 1. 3. 18:07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성유리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두사율"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미용실 스태프들에 둘러싸여 파마 중인 모습으로, 우스꽝스러운 연출임에도 미모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못생겨 보이기 마련인데" "진짜 미인이시네요" "인형 미모다" 등 다양한 반응.
한편 성유리는 지난 9월 종영한 MBC '몬스터'에 출연했다.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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