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여자친구와 결혼은 아직..계획 세우는 편 아냐"

전형화 기자 2017. 4. 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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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홍(31)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지난해 5살 연하 학교 후배와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안재홍이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까칠한 임금님과 천재적인 기억력을 갖고 있는 사관이 역모를 꾀하는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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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안재홍/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안재홍(31)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지난해 5살 연하 학교 후배와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안재홍은 "일이 우선이라거나 그런 건 아니다"며 "어떤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맞춰 사는 편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경험을 통해 연기 생활을 하면서 점점 넓혀가고 싶다"며 "지금은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과 촬영 중인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재홍이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까칠한 임금님과 천재적인 기억력을 갖고 있는 사관이 역모를 꾀하는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안재홍은 천재적인 기억력의 소유자 역할을 맡았다.

안재홍은 "독립영화에서는 내가 이끌고 가는 역할을 한 적이 있지만 상업영화에서 그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그래서 부담이 컸고, 촬영장에서도 많이 예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부담을 이선균 선배가 많이 이해해주고 도와줬다"고 덧붙였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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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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