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 이마트·홈플러스익스프레스 전 지점 입점
윤대헌 기자 2017. 6. 14. 16:47
배상면주가의 프리미엄 막걸리 ‘느린마을막걸리’가 이마트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전 지점에 입점했다.
배상면주가는 이번 입점을 통해 국내 3대 대형할인점(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전 매장에 ‘느린마을막걸리’를 모두 입점하게 됐다.
‘느린마을막걸리’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퀄리티를 높인 배상면주가의 대표적 프리미엄 막걸리다. 특히 기존 막걸리와 차별화된 요소로 다양한 연령대의 마니아층을 보유하며 해마다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느린마을막걸리’는 자연숙성에 따라 맛의 차이가 달라지는 점도 독특하다. 배상면주가는 이같은 특징을 살려 신선하고 달콤한 맛의 봄(1~3일차 숙성)부터 알싸하고 보디감이 묵직한 겨울(10~15일차 숙성)까지 맛의 변화를 계절별로 나눠 막걸리 음용의 재미를 부각시켰다. 또 매 시즌 계절의 특색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올여름에는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막걸리’인 장마철에 맞춰 ‘여름 한정판’으로 라벨에 푸른 바다와 파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막걸리의 시원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막걸리’는 맛과 다양한 재미 요소로 다른 막걸리들과 차별화를 둬 소비자들에게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윤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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