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신(神), 육성재의 몸에 깃들어 있었다.."늘 듣고 있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깨비’ 신이 육성재의 몸을 빌리고 있었다.
이날 김신(공유 분)과 저승사자(이동욱 분)는 유덕화의 정체에 의심을 품었고 그를 찾아갔다.
하지만 김신과 저승사자는 유덕화에게 쳐진 결계 때문에 그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신은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이 아이와이 작별 인사도 그대들이. 그럼 난 이만"라고 말하곤 유덕화의 몸을 떠났고 유덕화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도깨비’ 신이 육성재의 몸을 빌리고 있었다.
7일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는 유덕화(육성재 분)의 정체가 드러났다.
이날 김신(공유 분)과 저승사자(이동욱 분)는 유덕화의 정체에 의심을 품었고 그를 찾아갔다.
하지만 김신과 저승사자는 유덕화에게 쳐진 결계 때문에 그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유덕화 속의 신은 “‘그 누구에게도 빌지 말라. 신은 여전히 듣고 있지 않기에’라고 투덜대기에”, “‘기억이 나면 나는 대로 신의 뜻이길래’라고 넘겨짚길래“라며 자신이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신은 “늘 듣고 있었다”며 “죽음을 탄원할 기회도 줬는데 왜 아직도 살아있는 것이냐. 스스로 기억을 지운 적 없다. 스스로 선택했을 뿐. 그런데도 신의 계획 같기도 실수 같기도 한가”라고 물었다.
신은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이 아이와이 작별 인사도 그대들이. 그럼 난 이만”라고 말하곤 유덕화의 몸을 떠났고 유덕화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사진=tvN ‘도깨비’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깨비' 간신 등장에 긴장감 최고조, 비극적 운명의 결말 '해피엔딩?'
- '도깨비' 삼신할매 이엘, 김고은 앞에 또 다시 등장.."엄마가 엄청 자랑스러워 하실거야"
- '도깨비' 직설의 아이콘 유인나, 공유와 900년만의 재회 및 애틋한 전생 스토리에 "소금 뿌려"
- 도깨비 간신 등장에 최고 시청률 등극↑ 김고은 동공 지진 이것이 그 복선?
- '도깨비' 공유, 조선시대 꽃선비로 완벽 변신
- '도깨비' 이동욱, 유인나에게 정체 들통! "저는 저승사자입니다".."안아주고 싶다"
- '도깨비' 공유, 죽을 뻔한 김고은 다시 한 번 구했다 .."900년 만의 사랑! 이겨내요!"응원의 물결!
- '도깨비' 이엘, 김고은 괴롭힌 담임선생 울렸다.."더 나은 스승일 순 없었어?"
- '도깨비' 유인나, 전생 이야기에 가슴 통증 호소..'화살 맞은 자리?'
- '도깨비' 육성재, 능청허세 버린 우수에 찬 눈망울..유덕화의' 반전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