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각선미 살린 초미니 원피스(악녀 VIP시사회)

장동규 기자 2017. 6. 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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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녀'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는 예원.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예원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악녀'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악녀' 설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김옥빈)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액션영화다.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조은지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일 개봉.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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